딸 태운 지게차 직접 운전한 北김정은…파병군 추모기념관에 식수[북한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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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일 평양에 들어설 러시아 파병군 추모기념관 건설현장을 찾아 당정군 고위간부들과 함께 기념식수를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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