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에게 권리가 된 인권, 피해자에 고통만 안겨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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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경 동아방송예술대 교수.
강나경 동아방송예술대 교수가 2023년 출간한 ‘디지털성범죄는 살아있지만 죽어있는 살인이다’를 소개하고 있다. 성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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