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서 “한중 정상회담 계기 혐한·혐중론 줄어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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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서 한중미래혁신센터장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문화·예술·인적 교류 증가로 이어지면서 혐한·혐중론이 옅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제공=한중미래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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