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휩싸인 日…'이번엔 난카이 대지진 진짜 오나?' 6.4 강진에 전문가 경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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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규슈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무너진 가고시마현 주택. AP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오전 10시 18분께 일본 시마네현에서 규모 6.4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 누리집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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