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세아 직원들, 헌혈로 이어온 따뜻한 나눔

버튼
이상균 쌍용건설 차장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받은 최고명예대장 포장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글로벌세아그룹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