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0조 원이 투입되는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의 첫 전진기지가 외관을 갖추기 시작했다. 총 4개의 팹 가운데 선발 주자인 1기 팹의 골조 공사가 한창 진행되면서 ‘K반도체’ 게임체인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전경. 사진 제공=SK하이닉스
지난해 12월 26일 찾은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공사 현장. 첫 전진기지인 1기 팹 공사가 수십 대의 대형 크레인에 둘러싸여 한창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5 eastse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