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일, 덴마크·그린란드가 결정'…유럽 7개국 공동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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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를 놓고 겉친 설전을 벌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 지난해 6월 25일 헤이그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직전에 단체 기념사진을 찍기 전에 프레데릭센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쳐다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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