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현장을 찾아 국내 주요 기업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유민환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GPU) '지포스' 출시 25주년 행사에서 함께 단상에 올라 있다. 연합뉴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현대차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