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국제거장전' 등 관람료 8000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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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허스트의 대표작 '신의 사랑을 위하여(2007)'. 국립현대미술관은 3월 데미안 허스트의 아시아 최대 규모 회고전을 개최하며 관람료를 기존 5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M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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