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중일 미래’ 상징된 석사자상…李대통령 “‘각자 제자리에’를 보여주고자 한 것”
버튼
간송미술관 보화각 정문에 배치된 청대 석사자상 한 쌍. 사진 제공=국립중앙박물관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왼쪽)과 라오취안 중국 국가문물국 국장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청대 석사자상 한 쌍 기증 증서를 작성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