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옆' 인생도 빛나기에…쇼도, 삶도 계속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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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더 드레서’에서 노먼 역을 맡은 송승환(왼쪽) 배우와 선생님 역의 박근형 배우가 연기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나인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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