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임신으로 태어난 ‘오둥이’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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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낙균(왼쪽 세번째)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장 등 서울성모병원 의료진과 김준영·사공혜란 부부가 8일 열린 다섯쌍둥이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서울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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