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 폭파 협박범 3시간 만에 검거…경찰 '무관용 원칙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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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 지난해 12월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아지트에 폭파 협박이 있었다는 사측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이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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