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美국적 여성, ICE가 쏜 총에 사망…'제2의 조지 플로이드 사태'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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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 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쏜 총에 30대 여성이 사망한 가운데 해당 차량 유리창 앞에 총탄 자국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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