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美국적 여성, ICE가 쏜 총에 사망…'제2의 조지 플로이드 사태'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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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 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쏜 총에 30대 여성이 사망한 가운데 해당 차량 유리창 앞에 총탄 자국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AP연합뉴스
7일(현지 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시위 참가자가 ICE 요원의 총격에 사망한 르네 니콜 굿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라는 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시위대가 ICE를 규탄하는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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