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부르는 그림…희망찬 새해 '민화'로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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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룡희주도(19세기)’ /갤러리현대
김지평, ‘범의 머리를 담그면 비가 내린다(2013)’ /갤러리현대
안성민, 국수산수_23-1(2019) /제공=갤러리현대
호작도, 조선시대 /북촌박물관
무신도 /제공=국립민속박물관
신라 말 모양 토우 /제공=국가유산청
비단벌레로 만든 말다레 모습 /제공=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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