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해외출장서 ‘1박 200만원’ 스위트룸…임직원 성비위도 솜방망이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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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가운데) 농협중앙회장이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제4회 동시조합장선거 선거관리사무국 현판 제막식에서 행사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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