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1991년작 '고대기마인물' /사진제공=우양미술관
1993년 베니스비엔날레 당시 독일관 대표작가로 참가해 출품작 '마르코 폴로'를 설치중인 백남준. 그는 이 전시로 비엔날레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했고, 그 계기로 1995년 한국관 창설을 이끌었다. /서울경제DB
유영국 1967년작 '작품' /사진제공=서울시립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전시 예정인 조나스 우드 '비볼 스튜디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미술관'
오인환 '남자가 남자를 만나는 곳, 서울' /사진제공=아트선재센터
백남준 20주기를 맞아 오는 1월29일 백남준아트센터에서 AI 로봇 오페라를 선보일 예정인 권병준 작가 /사진제공=백남준아트센터
8월 리움미술관 개인전이 예정된 작가 구정아 /사진제공=삼성문화재단
호암미술관에서 3월 회고전이 예정된 조각가 김윤신 /사진제공=삼성문화재단
오는 3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아시아 최대규모 개인전이 예정된 영국 현대미술가 데미언 허스트의 '신의 사랑을 위하여' /사진제공=국립현대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