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키움 박준현, 서면 사과 끝내 불이행…“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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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허구연 KBO 총재가 1라운드 1순위에 키움 히어로즈로 지명된 박준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9.17.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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