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리] 사유 없는 이미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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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서부 한 건물 벽면에 등장한 뱅크시의 그래피티 벽화 앞에서 한 시민이 셀카를 찍고 있다. AP연합뉴스
한 아이가 지난해 12월 2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코트 역 인근에 그려진 거리 예술가 뱅크시의 신작 그래피티 벽화의 포즈를 따라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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