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家 4세 이지호 소위 ‘특수전 핵심’ 해군 5전단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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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외아들인 이지호 소위가 지난해 11월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해 분열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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