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서 환호한 중국 AI…정작 내부선 '美와 격차'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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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중국 베이징 칭화대에서 열린 '범용인공지능(AGI)·넥스트프런티어 원탁회의'에서 리광미(왼쪽부터) 스샹커지 최고경영자(CEO), 탕제 즈푸AI CEO, 양창 홍콩과기대 명예교수, 린쥔양 알리바바 기술책임자와 화상으로 참여한 야오순위 텐센트 인공지능(AI)책임자가 토론을 벌이고 있다. AGI넥스트프런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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