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가운데) 감독이 11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받은 뒤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매기 웡 소니 프로듀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으로 골든글로브 최우수 주제가상을 받은 가수 오드리 누나(왼쪽부터), 이재, 레이 아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 1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로 남우 주연상 후보에 오른 이병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어쩔수가없다’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외국어영화 부문 등 후보에 오른 박찬욱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