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낸 두미나…남녀, 고수·초심자가 똑같은 샤프트 쓴다 ‘오토플렉스 플렉스원(f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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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율 두미나 회장이 12일 신제품 샤프트 오토플렉스 플렉스원(f One)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두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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