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당한 수준의 충격'…췌장 끊길 때까지 짓밟힌 정인이의 9개월 [오늘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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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6개월 된 정인양을 입양 후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양천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한 5차 공판이 열린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 앞에서 시민들이 양부모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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