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이동은 빼면 ‘압도적 강자’ 보이지 않는 LPGA 루키들…‘13개국 27명’ 신인왕 놓고 격돌
버튼
퍼팅을 준비하고 있는 황유민. 사진 제공=KLPGA
퍼팅을 마치고 웃고 있는 이동은. 사진 제공=KLPGA
퍼팅을 마치고 갤러리에게 인사하고 있는 황유민. 사진 제공=KLPGA
그린을 파악하고 있는 이동은. 사진 제공=KLPGA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