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16대 동시 촬영…아바타, 모션 넘어 이모션까지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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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 샐다나가 신경망을 활용한 퍼포먼스 캡처 기술을 통해 ‘아바타: 불과 재’의 캐릭터 네이티리의 표정을 연기하고 있다(왼쪽 사진). 제작진은 이 기술로 배우의 미세한 표정 변화까지 캐릭터에 섬세하게 담아냈다(오른쪽 사진). 사진 제공=월트 디즈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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