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맞은 딸 시신, 도로 옆에 묻으라고'…이란 시위, 6000명 사망설까지 [글로벌 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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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 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에서 지근거리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숨진 23세 대학생 루비나 아미니안. 출처=IHR 홈페이지
11일(현지 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확산 중인 영상에서 이란 테헤란 카즈리악법의학센터에 반정부 시위 중 사망한 시민의 시신이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가방들이 가득 쌓여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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