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정 많던 50대 가장…3명에 새 삶 주고 떠났다 [이어진 숨, 피어난 삶]
버튼
박용신 씨의 생전 모습. 사진 제공=한국장기조직기증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