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악할 수 없다면 파괴한다? 트럼프 '원유 독트린'[페트로-일렉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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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인 이란 사우스파르스 가스 유전이 지난해 6월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아 화염에 휩싸인 모습. AP연합뉴스
9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대런 우즈(왼쪽부터) 엑슨모빌 최고경영자(CEO)와 메리앤 매넌 마라톤 페트롤리움 CEO 등 에너지 업계 경영진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행정부 고위급이 참석한 회의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군에 의해 나포된 마리네라호의 모습.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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