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與 공천은 뇌물 순…특검 아니면 진실 못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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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앞줄 오른쪽 세번째)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공천 헌금과 뇌물 수수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이 서명한 ‘2026년 지방선거 클린공천을 위한 다짐’을 들어보이고 있다. 마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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