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반도체의 발광 효율 한계 돌파…1% 벽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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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신소재공학과 조힘찬 교수 연구팀. 앞줄 왼쪽부터 KAIST 주창현 공동 1저자, 연성범 공동 1저자, 뒷줄 왼쪽부터 하재영, 조힘찬 교수, 장재동. 사진제공=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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