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이곳은 남도 여행의 끝판王…한국관광의 별 새해벽두부터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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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의 혁신 관광정책인 ‘강진 반값여행’이 지난해 11월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가운데 강진원(오른쪽 세번째) 강진군수 등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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