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1만2000명 추정까지…이란 시위대 교수형설에 트럼프 '강력 조치' [글로벌 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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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 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이란 반정부 시위 지지 집회에서 한 시위자가 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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