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 같은 기체’로 발전효율 50% 달성…초임계 이산화탄소 뜬다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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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 실험동에 놓인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기. 김윤수 기자
차재은(왼쪽)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로계통안전연구부 책임연구원과 이기쁨 선임연구원이 14일 대전 유성구 원자력연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 실험동에서 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기를 소개하고 있다. 김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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