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각 신부가 경기도 화성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성형주 기자
이상각 신부가 2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성형주 기자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남양성모성지 대성당. 김용관 작가
남양성모성지 대성당 내부. ‘20세기 미켈란젤로’ 줄리아노 반지가 제작한 십자가와 성화. 고통 받는 예수가 아닌 눈을 뜨고 만민을 바라보는 생기 있는 예수상이 특징적이다. 김용관 작가
이상각 신부가 남양성모성지에서 대성당 앞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성형주 기자 2026.01.02
남양성모성지 대성당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