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영, ‘파피용(La Papillon·2025)’, 단채널비디오,사운드,컬러, 16분16초 /제공=스페이스이수
최선아, ‘진지바(Gingiva·2026)’, 창문에 스컬피 /제공=스페이스이수
딸을 키우는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2'를 소재로 여성성에 대한 관습적인 시선을 위트있게 비판한 홍애린 작가의 미디어 작품 '브랫(Brat)' /제공=스페이스이수
서울 한남동 리만머핀에서 14일 개막한 ‘묵음의 리듬’ 전시 전경 /제공=리만머핀
서울 한남동 리만머핀 ‘묵음의 리듬’에서 만날 수 있는 성낙희의 신작 ‘Sentient Page’ /제공=리만머핀
이진주, ‘사물이 아닌 사건(2025)’ /제공=에스더쉬퍼
유예림, ‘간단한 요령 하나로 어떤 시든 식물이든 되살리는 법(2025)’ /제공=에스더쉬퍼
서울 한남동 에스더쉬퍼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21세기 정물화'의 전시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