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여행 핫플인데'…日 '이 지역' 30년 내 강진 확률 90%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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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9일 일본 아오모리현의 한 도로가 전날 발생한 규모 7.5 지진으로 무너져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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