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9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반정부 시위대들이 모여 불을 피우면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연합뉴스
1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이란 정권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미국에 망명 중인 레자 팔레비 왕세자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띄운 차량이 지나고 있다.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미시간주 포드 공장을 둘러보던 중 '소아성애자 보호자'라는 야유를 받자 손가락 욕을 하고 있다. X 계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