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회회관 대극장 북측 계단에 설치된 변연미 작가의 ‘꽃’ 연작. 변연미 작가는 자연이 지닌 생명력과 그 안에서 경험되는 감각의 흐름을 회화적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생명력이 가득한 작가의 대표작 ‘숲’ 시리즈 3점과 ‘꽃’ 연작 4점 등 총 7점이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다. /제공=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남측 계단에 설치된 권여현 작가의 작품 전경. 권여현 작가는 꿈과 현실이 교차하는 이질적 공간을 배경으로 자유를 찾는 존재들의 모습을 철학적이고 신화적인 상상력으로 표현하는 회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표작 ‘낯선 곳의 일탈자들’ 연작 4점을 포함해 총 5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제공=세종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