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1지구 수주에 올인한 GS건설…'자이 역량 총 결집해 100년 랜드마크로'[코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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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 소속 담당임원과 GS건설 관계자들이 성수1지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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