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의 최대 위기에도 '이란 붕괴 쉽지 않아' 대체 왜? [글로벌 모닝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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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9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반정부 시위대들이 모여 불을 피우면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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