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2일 기아 인도 아난타푸르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벤카데시(앞줄 오른쪽부터) 기아 인도공장 생산실장, 김용권 기아 인도권역 CMO, 정 회장. 사진 제공=현대차그룹
이재용(왼쪽부터)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그룹 회장이 5일 베이징 조어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개막한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유민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