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1989년부터 37년째 신정 독재 체제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8일(현지 시간) 이란 국영 TV가 공개한 테헤란 시위 영상에서 차량들이 불에 타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 11일(현지 시간) 이란에서 시위대를 진압하다가 사망한 보안군과 민간인을 위해 열린 장례식에서 추모객들이 애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13일(현지 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이란 반정부 시위 지지 집회에서 한 시위자가 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4일(현지 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서명식 행사에서 이란 시위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살해가 중단됐다고 방금 들었다”며 무력 개입 가능성에 거리를 뒀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