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4가지 기형…1.5㎏ 이른둥이 살린 ‘8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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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석 서울아산병원 신생아과 교수가 지난 2일 '활로 4징' 완전교정 수술을 받은 후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이준이를 진찰하고 있다. 사진 제공=서울아산병원
복잡 심장기형인 활로 4징의 완전교정술을 집도한 윤태진(왼쪽) 서울아산병원 소아심장외과 교수가 퇴원을 앞둔 이준이 어머니, 이준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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