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금통위원 5명 '3개월 후에도 금리 연 2.5% 수준'…1명 '인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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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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