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골든글로브’ 매기 강 감독에 축전…“문화 경계 넘어선 소통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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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골든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받은 (왼쪽부터)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매기 강 감독, 프로듀서 미셸 웡이 지난 12일(한국시간 기준)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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