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물리탐사선, 서태평양 공해서 고농도 희토류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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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물리탐사연구선 ‘탐해 3호’가 스트리머를 전개하며 탐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지질자원연구원
탐해 3호의 서태평양 해저 희토류 탐사라인(2025년) 사진제공=지질자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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