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세계화의 주역, '이달 재외동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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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이달의 재외동포'에 선정된 이준구 사범. 연합뉴스
이준구(오른쪽) 사범이 1976년 세계 복싱 헤비급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에게 발차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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