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덴마크-그린란드 ‘빈손’ 회담…나토군은 '북극의 인내'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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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스 뢰케 라스무센(왼쪽) 덴마크 외무장관과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무장관이 1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에 있는 덴마크 대사관에서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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